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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줄이고, 지출 늘리고”…온주 새 경제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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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필립스 재무장관(오른쪽)과 조성훈 의원

 

 온타리오 주정부가 적자를 줄이면서 필요한 곳에는 지출을 늘리는 새 경제정책을 발표했다.

 로드 필립스 재무장관과 조성훈 의원(차관보)은 6일(수)“보건, 교육, 육아와 커뮤니티 서비스에 많은 투자를 하지만, 재정적자 추정치는 종전의 103억 달러에서 90억 달러로 대폭 감축된다”고 강조했다.

 적자 수준을 13억불 낮추면서 중요한 서비스인 헬스케어에 4억불, 교육비에 2억불 지출을 포함시켰다. 올해 전체 지출예산은 1,638억불로, 전 자유당 정부의 2018-19 회계연도 예산보다 54억불 늘어났다.

 지출계획을 늘릴 수 있는 배경에는 경제 호조가 깔려 있다. 기업은 물론 개인 소득세로부터 주정부 세수가 예상보다 16억 달러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에 재무부는 내년 1 월부터 스몰 비즈니스의 법인세율을 3.5 %에서 3.2 %로 인하한다.

 보수당 정부는 내년 재정적자를 67억불, 2021-22 회계연도 54억불로 예상하고 있다. 균형예산 목표시점은 차기 선거 후 1 년이 경과한 2023년경으로 잡고 있다.

이날 주류판매를 일반 편의점까지 확대하는 내용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보수당 정부는 기본적으로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앞서 조성훈 의원은 "주정부와 토론토시가 285억 달러를 투자해 지하철노선 연장에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는 ▶온타리오라인(2027년 완공) ▶영 북쪽 연장(2029~30년) ▶에글린턴 크로스타운 연장(2030~31년) ▶스카보로 지하철(2029~30년) 등이다. (김효태 편집부장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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