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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8
떠나자, 대도시 외곽으로...캐나다인들 도시탈출 러시

*<캐나다인들 대도시 탈출 러시>

토론토, 몬트리올 등 대도시 떠나 시 외곽에 정착하는 시민 급증…

토론토 인구 5만 명 감소, 오샤와 인구증가율 2.1% 최고…

키치너-워털루-캠브리지 등도 집 사기 위해 오퍼경쟁 일상화…

https://www.ctvnews.ca/canada/canadians-leaving-big-cities-in-record-numbers-statistics-canada-1.5270161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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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14일부터 온타리오 전역에 자택대기령 돌입

*<14일부터 자택대기령>온타리오 전역에 긴급사태 및 자택대기령 발효…

그러나 식료품 장보고, 동네 산책하고, 필수업종 직장 가고, 치과에 가고, 어려운 이웃 돌보고…일상생활엔 큰 지장 없음…

무엇이 필수업종인지는 각자가 판단…

불시 단속반에 적발시 최고 10만불 벌금 티켓…

www.cp24.com/news/what-to-know-about-exceptions-to-ontario-s-new-emergency-stay-at-home-order-1.5266448

 

*<오늘 코로나 상황>온타리오 신규확진자 3,326명, 사망 62명, 양성률 5.1%.

위중환자 388명…새 확진자 토론토 968, 필 572, 욕 357…

www.thestar.com/news/canada/2021/01/14/coronavirus-updates-covid-19-canada-ontario-toronto-gta-jan-14-20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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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경제 악화에도 부동산 시장은 강세 유지할 것”

 

RBC 설문 응답자 45% 확신…주택 소유는 좋은 투자(80%), 가까운 장래 집값 상승(52%)”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경제 악화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들은 부동산 시장의 강세를 여전히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로열은행(RBC)의 주택관련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45%가 시장의 강세를 확신했다. 반면 경제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라는 응답자는 18%로 매우 낮았다.

 

 응답자의 대다수인 78%가 코로나에 의한 경제적 여파를 염려했으며, 2차 대유행이 주택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는 절반(43%)에 미치지 못했다. 또한 응답자의 19%만이 팬데믹으로 주택시장의 경쟁력이 약화돼 구매가 쉬워질 것이라고 보았다.

 

 주택 소유가 현재 좋은 투자라고 생각한 응답자가 80%로 매우 높았으며, 가까운 장래에 집값이 상승할 것으로 믿는 사람도 52%나 됐다. 또 다른 60%는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집값이 과대평가 됐으며, 가까운 장래에 약화될 것이라고 56%가 응답했다.

 

 RBC는 “많은 캐나다인들이 팬데믹에도 재정적으로 비교적 여유로우며, 이는 부동산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내 집 마련을 가치 있게 여기며 예산 내에서 적당한 주택을 찾는데 우선순위를 둔다”고 밝혔다.

 

 또한 응답자들은 도심지 외곽 또는 통근이 가능한 지역의 주택구매에 가장 높은 관심(38%)을 보였고, 지방(26%)이 그 뒤를 이었다. 대도시에서 집을 살 것이라는 응답자는 14%에 그쳤다.

 

 응답자의 절반 이상(59%)이 거주하는 곳의 집값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라며, 더 큰 주택을 구입하려면 다른 곳으로 떠나야 할 것(45%)이라고 여겼다.

 

 RBC는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인들은 미래와 재정상황에 대해 여전히 낙관적이다. 많은 사람들이 저축 능력에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내 집 마련의 꿈 실현을 열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효태 부장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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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토론토 다운타운 평균 월세, 광역토론토(GTA)보다 낮아졌다

 

토론토 도심 $2,132, 광역토론토 $2,227…콘도 벗어나 넓은 외곽으로

평방피트당 월세는 여전히 다운타운이 높아

 ▲토론토 다운타운, 토론토시, 광역토론토의 평균 월세 추이도

 

 

 토론토 다운타운의 평균 월세가 광역토론토(GTA)보다 낮아지는 믿기 어려운 현상이 나타났다. 세입자들이 코로나 사태로 비좁은 도심의 콘도보다 상대적으로 넓은 외곽을 선호한 때문으로 보인다.

 

 Rentals.ca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12월 토론토 다운타운(Central Toronto)의 평균 임대료는 2,132달러, 토론토시는 2,152달러, GTA는 2,227달러로 나타났다.

 

 이를 분석한 Realosophy는 "이러한 현상을 목격할 것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다운타운 월세가 토론토시는 물론 GTA보다 낮았다“면서 “팬데믹 10개월 동안 다운타운보다 외곽을 선호하는 것이 현실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 모기지회사는 “다운타운의 비좁은 500 평방피트 콘도가 잠을 자고 샤워만 할 때는 괜찮지만, 코로나 상황에서 하루 종일 직장, 식당, 바 또는 체육관으로 이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불펜리서치(Bullpen Research)는 “다운타운 평균 임대료가 GTA 이하로 떨어짐은 확실히 흥미로운 관찰이지만, 단위면적당 월세를 주목해야 한다”면서 “평방피트당 임대료가 더 정확한 기준”이라고 주장했다.

 

 같은 기간 토론토 다운타운의 평방피트당 임대료는 3.16달러로 전년 동기(3.95달러)보다 하락했지만, 토론토시(3.09달러)나 GTA(3.06달러)보다 여전히 높았다.

 

 작년 동기대비 하락폭은 다운타운이 가장 큰 폭인 평방피트당 0.79달러, 토론토시 0.48달러, GTA 0.39달러 순이었다.

 

 일례로 평균 500평방피트 다운타운 유닛의 월세는 1,580달러로 지난해 약 380달러 떨어졌으며, 이는 연간 4,560 달러의 임대료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수준이다.

 

 한편, 불펜리서치는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돼 도심 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며 “토론토 월세는 올해 중반까지 하락했다가 후반에 서서히 회복된 후 2022년에 급격하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효태 부장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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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전 가족이 코로나 감염…한인가정에 온정 손길

 

노스욕 김명진씨 가족 돕기, 조성훈 의원 십시일반

 

 전 가족이 코로나에 감염돼 생계가 막막한 한인가정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한인동포들이 온정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노스욕에 사는 김명진(61)씨는 지난 12월 말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올해 초 노스욕 제너럴병원에 입원했다가 5일 만에 퇴원해 현재 집에서 치료 중이다.

 

 그러나 남편(김정규 목사.64)은 상태가 악화돼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며, 지병인 협심증이 있는 상태에서 코로나에 감염돼 위독한 상태다.

 

 김씨가 코로나에 걸린 후 온 가족이 감염됐으나 다행히 젊은 자녀들은 자가격리 조치로만 극복하고 있다. 김씨는 대학 졸업을 앞둔 큰 딸과 고등학생인 아들·딸을 을 두고 있다.

 

 8년 전 이민 와 한인업체에서 일하던 김씨 부부의 사연을 처음 접한 토론토총영사관과 러브토론토, 갤러리아수퍼마켓 등이 온정의 손길을 폈다.

 

 이어 조성훈 온주의원(1,000달러)을 비롯해 익명의 한인동포들이 본 부동산캐나다를 통해 성금을 보내왔다.

 

 김씨는 "한인사회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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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온타리오주 2차 긴급사태 선언…한달간 ‘외출 금지령’ 발동

 

필수활동 제외하고 집에만 머물러야…환자 수 최고치에 의료 붕괴 현실로

 

 

온타리오주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지난 3월 1차 확산 이후 두 번째로, 다음달 11일(목)까지 28일간 필수활동을 제외하고 주 전역에 외출 금지령을 발동했다.

 

 이로 인해 식료품과 약품 구입, 병원과 치과 방문, 운동과 필수업종 근무 등을 제외하고는 집에 머물러야 한다. 또한 실외 모임 최대인원을 5명으로 제한한다.

 

비필수 소매업소는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만 오픈할 수 있으며, 이는 하드웨어 가게, 주류 매장, 커브사이드 픽업이나 배달을 하는 업소 등이다.  

 

식품점과 편의점, 약국과 주유소, 식당의 테이크아웃이나 배달은 현재와 같이 오후 8시 이후에도 영업 가능하다.

 

또한 온주에서도 핫스팟인 토론토와 필, 욕과 윈저, 해밀턴은 등교 수업을 다음달 10일까지 전면 중단한다.

 

비상사태가 선언됨에 따라 온타리오주 및 지역 경찰은 외출 금지령을 위반할 경우 벌금이나 최대 1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  

 

앞서 온주 보건당국은 코로나19 확산 현황 및 예상 모델링을 발표했다. 추가 방역 조치가 없을 경우 다음달 말에는 하루 신규 확진자가 1만 명, 사망자는 100명에 달할 수 있다면서 “수천 명의 환자 수술이 무기한 연기나 취소되는 의료 붕괴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온주에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8명 추가 확인돼 현재까지 총 14명으로 늘어났다. (김효태 부장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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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토론토영락교회 송민호 목사, 세상이 이기지 못한 사람들' 출간

 

▲송민호 목사와 저서

 

 송민호 토론토영락교회 담임목사가 아픔을 겪는 기독 청년들 위한 책 '세상이 이기지 못한 사람들'을 출간했다.

 

 이 책에는 ▶젊은 시절부터 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버려진 인도 아이들을 보살핀 에이미 카마이클 ▶부모에게 버림받고 조선에 와 간호사들을 길러 낸 서서평 ▶일찍 목회자로 부임해 교인들에게 배척당했으나 설교자들의 롤모델이 된 찰스 시미언 등 10명 인물의 삶을 그렸다.

 

 저자인 송 목사는 지난 2004년부터 영락교회 담임목회를 맡고 있다. 키르키즈스탄, 캄보디아, 도미니카공화국 등에서 선교활동을 펼쳤으며, 저서에 '선교적 교회로 가는 길' '사회적 신앙인의 발자취’(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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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온주한국학교협회 정기총회(온라인) 30일(토) 개최

 

 온타리오한국학교협회(회장 신옥연)가 제34회 정기총회를 오는 30일(토) 오후 7시 온라인 줌(ZOOM)으로 개최한다.  

 

 협회는 “코로나 사태로 힘겨운 상황에서도 한글학교가 건실하게 운영되고 있음에 격려와 위로의 마음을 나누고, 새해 꿈나무들의 한글, 문화, 역사, 정체성 교육을 응원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해 행사·회계·감사보고, 새해 사업 및 예산안, 선거관리위원 선출 등을 다룬다. 차기 회장 선출은 현 회장의 임기가 끝나는 오는 10월경에 있을 예정이다.

 

 총회는 2019년~2020년도 회비를 납부한 한글학교 대표교사들이 참여하며, 23일(토)까지 구글 폼(https://forms.gle/YdgL7ZBaX8UeypTa7)으로 신청하면 참가 링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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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온주실협 새 이사장에 김대용씨 선출


 

온주실협 새 이사장에 김대용(리치먼드힐 지구회장.사진) 부이사장이 선출됐다.

김씨는 온라인 정기이사회에서 단독후보로 나서 재석이사 28명 전원의 찬성으로 선출됐다. 이사회는 코로나 사태에 따라 이메일과 SNS 등을 통해 추천을 받았었다.  

김 신임 이사장은 "실협과 협동조합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담당하고 이사들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며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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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뉴욕 명물 베슬, 개장후 세번째 자살 사고에 임시폐쇄

 

▲뉴욕의 명물 베슬

 

(뉴욕)미국 뉴욕 맨해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꼽히는 베슬이 잇따르는 자살 사고에 임시로 문을 닫았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13일 46m 높이의 건축물인 베슬이 지난 11일 발생한 텍사스주(州) 출신 21세 남성의 자살 사고 이후 폐쇄됐다고 보도했다. 재개장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베슬은 154개의 계단식 오르막길과 80개의 층계참으로 구성된 벌집 모양의 건축물이다. 런던 올림픽 성화대 등 참신한 아이디어로 명성을 얻은 영국 출신 디자이너 토머스 헤더윅의 설계로 2019년 3월에 문을 열었다.

 내부에 입장하기 위해선 별도로 예약이 필요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에도 관광객 방문이 이어질 정도로 뉴욕의 명소가 됐다.

 문제는 베슬이 유리 등 외관재 없이 계단으로만 이뤄진 구조이기 때문에 사고의 우려가 높다는 것이다. 계단에 설치된 난간도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뛰어넘을 수 있을 정도의 높이다.

 이 때문에 베슬이 일반에 공개되기 전부터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았다.

 2016년 건축전문가 오드리 와치스는 "높은 건축물을 만들면 자살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마련인데 베슬은 난간이 허리 높이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런 우려대로 지난해 2월에는 인근 뉴저지주 출신 19세 남성이, 지난해 말에는 브루클린의 24세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을 장소로 베슬을 선택했다.

 베슬의 난간 높이를 올리자는 주장은 개장 후 세 번째 자살 사고를 계기로 더욱 설득력을 얻을 전망이다.

 지역사회 관계자는 "건축물의 예술적 완성도를 이유로 더이상 안전을 경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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