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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불우이웃과 나눔은 최고의 사랑입니다”


한인사회봉사회, ‘사랑의 양식나누기’ 동참 호소

 

 

 

 

 한인사회봉사회(회장 최종대.사진)가 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양식 나누기’ 운동에 한인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다. 
연말에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은 늘어나는데 지난 한 달간 진행된 성금 및 물품 접수가 예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 우려되고 있다. 이에 한인들의 관심과 성원이 절실한 상황이라는 것이다,
봉사회는 한인단체와 개인으로부터 오는 1월31일(금)까지 성금과 물품을 지원받아 생활이 어려운 한인가정에 쌀, 라면, 고추장, 된장 등을 배분한다.  
캠페인에 동참하려면 쌀, 라면 등의 양식이나 현금, 체크를 봉사회로 보내면 된다. ▶Pay to: R.I.S.S, 1133 Leslie St. #207, North York, ON M3C 2J6. 세금보고용 영수증이 발행된다. (14면 광고 참조)
 생활이 어려운 한인은 내년 1월15일(수)까지 봉사회에 알려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양식 분배는 1월20일(월)까지 진행된다. 문의: 416-531-6701 / 647-882-5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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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캐슬뷰 한인봉사회 박주희 회장 연임

 

 

 캐슬뷰양로원(351 Christie St.) 한인봉사회는 지난 11월  30일 열린 정기총회 및 회장선거에서 박주희 현 회장(사진)의 연임을 확정했다. 임기 2년.
 봉사회는 2019년도 회계보고와 2020년 봉사계획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박 회장은 "너무 작은 액수라 회계보고 내역을 공개할 수 없지만 회원들과는 공유했다"고 말했다.  
 내년 계획은 예년과 같이 일주일에 1~2번 한인 입주자들에게 한식을 제공하고 윷놀이•수공예 등의 주중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새해 설날행사는 1월28일(화) 오후 3시 양로원 강당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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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현행 동결(1.75%)

 

 

 캐나다 중앙은행이 4일(수) 정례 금융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중은은 현행 1.75% 기준금리를 작년 10월 이후 1년 넘게 유지해오고 있는 가운데 이날 스티븐 폴로즈 총재(사진)는 “세계 경제가 안정화되고 있으며, 앞으로 몇 년 동안 좋은 성장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미-중 무역전쟁의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국내경제는 활기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이번 금리 동결의 배경이다. 
반면 세계 주요 국가 중앙은행들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등으로 속속 통화정책 완화에 나서고 있는 실정이다. 
 중은의 차기 금리조정 회의는 내년 1월 22일(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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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효 사상’ 나눔 한마당 행사 금주말(7일)

 

 캐나다한국문화예술협회(이사장 김정희)는 오는 7일(토) 오후 5시 토론토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나눔 한마당 행사를 펼친다. 
 이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민족정신의 근간인 효사상과 한국문화를 북돋기 위한 행사다.
 전문 예술인들의 판소리 사랑가, 아리랑 메들리, 가야금, 피리, 해금, 장구 연주 등 다양한 전통음악을 선보인다. 무료. 티켓 문의: 조경옥 416-910-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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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한국인 캐나다 이민 크게 늘어

 
올 9월까지 4,720명 영주권 취득…작년 대비 30% 급증 

 

 

 

 

 

올해들어 한국인의 캐나다 이민이 크게 늘었다. 
캐나다 이민부에 따르면 올 1월부터 9월까지 영주권을 취득한 한국인은 총 4,72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625명)에 비해 30% 급증했다. 
올해 3개 분기 만에 작년 한해 동안의 총 영주권 취득자(4,800명)에 육박하면서 5년 만에 가장 많은 한국인이 캐나다에 이민한 해로 기록될 전망이다. 
 이 기간 전체적으로는 총 26만3,945명이 캐나다 영주권을 받아 작년 동기보다 1만3,965명(5.6%) 늘었다. 이중 인도 출신이 6만6,435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이 2만4,035명으로 2위, 필리핀이 2만1,985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9위.
 이들이 선호한 정착지는 온타리오주(12만575명), B.C주(3만8,525), 알버타주(3만3,630) 퀘벡주(2만9,720) 순이었다. 
도시별로는 광역토론토(GTA)에 정착할 새 영주권자가 9만2,790명으로 월등히 많았고, 그 뒤를 광역밴쿠버(3만545명), 몬트리올(2만5,505명), 캘거리(1만5,195)가 이었다. (김효태 편집부장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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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필그림 남성합창단 가족음악회 9일(월)

 

노스욕 엠마누엘교회


 토론토필그림남성합창단(지휘 김동호, 반주 이부성)은 오는 9일(월) 오후 8시 노스욕 엠마누엘교회(349 Kenneth Ave.)에서 가족음악회를 연다. 
 이영송(성악), 김혁(반주), 서이삭(피아노), 사라 김(바이올린)씨가 찬조 출연하는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합창단은 “그동안 도와주신 가족과 친지들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음악회를 준비했다. 특히 토론토가 자랑하는 성악가, 연주자들의 찬조출연으로 풍성하게 진행된다. 한인사회의 문화발전과 사회봉사에 꾸준히 기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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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트럼프 대통령, 자신 조롱한 트뤼도 총리에 "위선적" 지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4일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자신에 대해 뒷담화 하는 듯한 영상이 공개된 것과 관련해 불쾌함을 나타냈다.
 앞서 러시아의 스푸트니크 뉴스는 전날 버킹엄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70주년 기념 정상회의 환영식 관련 영상을 온라인에 게시했다.
 영상에서 트뤼도 총리는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대화하면서 누군가를 험담하는 듯한 대화를 나눴다.
 존슨 총리가 마크롱 대통령에게 "그게 당신이 늦은 이유냐"고 묻자 옆에 있던 트뤼도 총리가 "그가 40여분 동안 즉석 기자회견을 하는 바람에 그(마크롱 대통령)가 늦었다"고 대신 설명했다.
 트뤼도 총리는 다시 영국 앤 공주 등 곁에 있던 다른 이들을 향해 "'그'의 팀원들조차 매우 놀라워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면서 '그'의 돌출행동을 지적했다. 언론들은 트뤼도 총리가 험담한 인물이 트럼프 대통령인 것으로 추정했다.
 로이터 통신, 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만난 자리에서 기자들이 관련 질문을 하자 "그(트뤼도 총리)는 위선적인 사람(two faced)"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그가 멋진 남자인 것을 안다"면서도 "그에게 2%(나토 회원국들은 2024년까지 국내총생산 대비 방위비 지출을 2%까지 늘리기로 했음)를 지불하지 않는다고 말했고, 그는 매우 행복해하지 않았다는 것이 진실"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는 2%를 부담하지 않고 있다. 그는 반드시 이를 부담해야 한다. 캐나다는 돈이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불쾌함을 나타내자 트뤼도 총리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 오해가 있다며 진화에 나섰다. AFP 통신에 따르면 트뤼도 총리는 자신의 발언이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개최할 것이라고 '깜짝 발표'를 해서 놀라워했다는 점을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초 내년 6월 G7 정상회의를 자신 소유의 도럴 골프 리조트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했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뤼도 총리에 대한 불편함과 달리 메르켈 총리에 앞서 만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에르도안 대통령과의 만남에 대해 "매우 좋은 만남이었다. 우리는 시리아와 쿠르드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터키가 유프라테스강 동쪽 시리아 국경을 따라 설치하려는 '안전지대'와 관련해 "국경과 안전지대는 잘 해결되고 있다. 나는 터키에 큰 신뢰를 갖고 있다. 휴전은 지켜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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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바쁘다! 바빠~” 연말 토론토 한인사회 송년행사 줄줄이

 

 

    연말을 맞아 토론토 한인사회에서 각종 송년행사가 열린다. 먼저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대표 조준상)은 6일(금) 오후 6시 실버레이크골프장 컨퍼런스홀에서 송년행사를 연다. 문의: 416-449-7600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는 동포 송년의 밤 일환으로 오는 19일(목)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시니어 노래자랑 대회’를 연다.


55세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인생은 지금부터, 가슴이 뛰는대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문의: 416-383-0777


한카노인회(회장 김세영)는 오는 14일(토)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 송년파티 겸 성탄축제를 개최한다. 시니어 난타공연, 색소폰 연주, 댄스, 한국무용, 요가 시범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한다. 문의: 416-835-8672


이에 앞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동부지회(회장 송선호)는 6일(금) 오후 4시 한식당 사리원에서 송년회를 연다. 참가비: 40 달러(부부 70달러). 문의: 519-635-3120.   


공군전우회 캐나다동부지회(회장 김연백)는 7일(토) 낮 12시 더프린 서울관에서 송년모임을 갖는다. 많은 상품과 즐거운 여흥을 마련한다, 새해 전우회 달력 기증. 참가비: 40달러(부부 70 달러). 문의: 647-206-3319


 한국외국어대학교 동문회(회장 김창곤)는 7일(토) 오후5시 사리원에서 2019 송년모임을 갖는다. 참가비: 30달러(부부50달러, 첫 참석 동문 무료). 문의: 416-893-4004


토론토해병대전우회(회장 김승용)는 7일(토) 오후 6시 한식당 신라회관(1161 Weston Rd.)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참가비: 40 달러(부부 60 달러). 문의: 416-892-8484 


한카치매협회(회장 최춘해)는 오는 16일(월) 오후 1시 노스욕 피플스교회(374 Sheppard Ave. E.)에서 성탄파티 및 물망초교실 종강식을 한다. 문의: 416-624-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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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광역토론토 주택시장 공급 부족으로 가격 급등 추세


TREB, 11월 집값 작년대비 7%, 거래 14%↑… “공급확대 정책 펴야”

 

 

 

 

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이 공급부족으로 인해 가격 급등현상을 보였다.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지난 11월 GTA의 평균 주택가격은 84만3,637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7.1% 올랐다. 
 토론토지역에 인구 유입은 계속되고 있으나 신규 매물이 8,650채로 작년보다 17.9% 감소하면서 집값 상승을 부추겼다. 시장의 실제매물(Active Listing)은 1만1,958채로 27.2%나 급감했다.    
 TREB은 “집을 사려는 사람들의 경쟁이 가열되면서 가격 상승을 부추겼다. 만일 매물이 늘어나지 않는다면 앞으로 더 오를 것이다. 정책 입안자들이 공급을 확대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기간 거래는7,090채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4.2% 급증했다. 단독주택(3,263채, 905지역 2,475채 포함) 거래증가율이 23.8%로 최고였고, 타운하우스(1,173) 19.2%, 반단독(669) 8.8%, 콘도(1,902) 1% 순이었다.   
 지난달 주택 종류별 가격 상승률은 콘도(61만7,658달러)가 작년대비 11.1%로 가장 높았고, 반단독(83만7,573달러) 5.7%, 단독주택(104만4,138) 3.5%, 타운하우스(66만6,744) 3%로 집계됐다.  
눈에 띄는 현상은 가격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콘도의 경우 거래증가율은 가장 낮았고, 거래가 가장 활발했던 단독주택은 가격상승률이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김효태 편집부장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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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노스욕 제렛 장의사, RS케인 합병 인수

 
새 이름 ‘케인-제렛’…한인 담당에 김형정씨

 

 


▲김형정씨 

 

 

한인들이 많이 이용해온 노스욕의 제렛장의사(6191 Yonge St.)와 RS케인장의사(6150 Yonge St.)가 합병돼 ‘케인-제렛’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제렛이 RS케인을 인수했으며, 케인-제렛의 한인담당 장례사는 김형정씨다. 
 RS케인 장의사(1.73에이커)는 작년 부동산시장에 매물로 나와 올해 부동산개발회사가 3,450만 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유주였던 제인 케인(Jane R. Kane)씨는 경쟁사였던 제렛의 고문으로 들어갔다.
 한인밀집지역에서 영스트릿을 마주보며 경쟁하던 두 장의사가 합병함에 따라 한인사회에는 장례사 선택이 간편해지는 장점이 있는 반면, 경쟁을 통한 서비스 개선 기대가 사라지는 단점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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