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 공지사항
코리아타운 뉴서울..제안드립니다. 2019-10-20

캐나다 동포여러분께 제안드립니다.
 
사는데 재미가 없어 " 내가 왜 살지?" 하던 김치맨입니다. 그런데 필생의 과업으로 삼을 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 합시다.” 라는 캠페인입니다.

꿈이 현실로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꿈이 현실로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꿈이 현실로 한걸음 가까워졌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Camp trailer부터 시작하자. 좋은 제안입니다. 저는 텐트치고 시작하려고 했는데요. ㅎ ㅎ ...from: Peter Roh님& 서울열쇠님

에드워드 섬(Prince Edward County)에 자리잡을 뉴서울 코리아타운!

커뮤니티 소개 ( 오늘 방문자 수: 3,  총 방문자 수: 16,016 )
에드워드 섬(Prince Edward County)에 자리잡을 뉴서울 코리아타운!
사는데 재미가 없어 " 내가 왜 살지?" 하던 김치맨입니다. 그런데 필생의 과업으로 삼을 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 합시다.” 라는 캠페인입니다.
B
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58 )
richmond
8708
토론토에서 집값 가장 비싼 동네는뉴서울 2021-08-11
첨부 파일:  

<토론토에서 집값 가장 비싼 동네는?>

 

전통적 부촌 브라이들패스(평균 310만불), 로즈데일(230만불)…

가장 저렴한 곳은 캐비지타운/리젠트파크(평균 74만불)…

토론토 외곽서  가장 비싼  도시는  킹시티(200만불),  옥빌(140만불)…

 

https://www.blogto.com/real-estate-toronto/2021/08/cheapest-most-expensive-neighbourhoods-buy-home-toronto/

149606
richmond
8708
추운 나라 캐나다에 이런 일이!뉴서울 2021-07-01
첨부 파일:  

<추운 나라 캐나다에 이런 일이!>

 

BC, 알버타 등 캐나다 서북부지역에 연일 폭염 사망자 급증…

광역밴쿠버 등 연사흘째 섭씨 49도 안팎 신기록 세우며 130여 명 사망…

마니토바, 유콘 등 북부지역까지 살인적 폭염 계속…

‘추운 나라’로 알려진 캐나다에 기상이변, 우려감 고조…

 

https://bc.ctvnews.ca/never-seen-anything-like-this-at-least-134-sudden-deaths-reported-in-metro-vancouver-most-related-to-heat-

149603
richmond
8708
아름다운 월요일 입니다!!뉴서울 2021-05-17

 

아름다운 월요일 입니다!!

 

신나고 건강한 한주 되십시요!!

149594
richmond
8708
몇년이나 된것같나요?뉴서울 2021-05-17

 

 

 

몇년이나 된것같나요?

149591
richmond
뉴서울 2021-05-17

대략5년

149592
richmond
뉴서울 2021-05-17

 

한국은 산삼이. 별로없는데
북쪽산에 가면
산삼이 있더라구요


한번 가면. 10뿌리정도는 ㅡㅡ놀이삼아 가는데
모기가. 넘많아요. 산에가면
사먹는게. 싸요 ㅎㅎㅎ

149593
richmond
8708
희소식-무궁화요양원 인수 확정적뉴서울 2021-02-22
첨부 파일:  

<희소식-무궁화요양원 인수 확정적>

인수추진위 조만간 상세내역 발표...총 인수금액 710만불 정도…

3월중 한인공청회(온라인) 통해 향후 자금확보 방안 등 논의…

 

https://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36653

149541
richmond
8708
부정수급한 CERB 환수 안한다…뉴서울 2021-02-09
첨부 파일:  

부정수급한 CERB 환수 안한다…

연방 고용부장관 “무자격 자영업자가 신청해 받은 긴급재난지원금(CERB) 다시 돌려받지 않기로 결정” 발표…

국세청(CRA) 내부의 업무처리 혼선으로 그동안 논란 계속…

 

https://www.ctvnews.ca/politics/some-ineligible-self-employed-cerb-recipients-won-t-be-forced-to-repay-government-says-1.5301484

149536
richmond
8708
옆동네 초보농장에 놀러 갔다가 본 어린 은행나무 묘목들!뉴서울 2020-12-04

[김치맨 칼럼-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디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는 토론토 동포인 오리선생 한호림씨가 1994년에 펴낸 책이다. 그 준말은 ‘꼬꼬영어’이다. 

 

한선생은 자신을 ‘디자이너’라 하지만 실은 저술가이다. ‘꼬리에 꼬리’라는 접두어를 붙인 책을 무려 24권이나 써냈다. 그외에도 11권이 더 있다.

또한 오리선생은 거북선 연구가이다. 작년 5월에 ‘진짜 싸울 수 있는 거북선’ 책을 펴냈으며 그 후 현재까지 13편의 유툽동영상을 찍어냈다. 

아울러 한호림의 기독만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은혜’ 유툽 동영상을 21편 제작했다.  

 

‘꼬리에 꼬리를 문다’ 는 한선생의 기발한 착상에서 배워 김치맨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디어’라는 표현을 생각한다. 

 

또 요즘 실감하고 있다. 즉 어떤 문제나 사건, 사물에 대해 생각을 하다보면 평소에 전혀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떠오르게 되기 때문이다. 연상(聯想)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앞날의 일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전혀 예측/예상을 할 수가 없다. 김치맨은 몇달 전에 초보농장 비닐하우스에서 자라고 있는 은행나무 어린 묘목들을 보구서 문득 ‘나무를 심고싶다!’ 는 생각이 났었다.

 

무슨 반짝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가만 있지 못하는 김치맨이다. 즉시 나무묘목 기르기에 대해 이것 저것 알아 보았다. 구글 검색과 유투브 동영상을 들여다 보면서 많은 걸 알게 되었다. 

 

특히 우리들에게 친숙한 은행나무는 다른 나무들과 달리 특이한 점이 많은 나무임을 알게됐다. 

 

은행나무(Ginkgo biloba/Maidenhair tree)는 야생에서 자라는 나무는 없다한다. 즉 사람의 도움이 없이는 번식이 쉽지 않다. 씨가 크고 무거워서 바람 등으로 널리 퍼지기 어려울 뿐 아니라, 특유의 냄새 때문에 다람쥐와 같은 동물의 힘을 빌려 번식하는 것도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병충해가 없고 공해에 강하다고 알려지는 은행나무는 한국에서 가로수(Street Tree)로 많이 심어져있다. 

 

전국의 총 400만 그루의 가로수 중 100만 그루쯤이 은행나무라 한다. 올커니! 은행나무들을 키우자!

 

그런데 알고보니 단풍나무 가로수가 많은 캐나다에서도 몇년 전부터 은행나무를 가로수로 심고 있다. 여러부문에서 앞서가는 선진 코리아를 뒤따라가는 캐나다인가 보다.

 

무슨 사물에 관심이 없으면 있어도 눈에 뜨이지 않는 이치일까? 토론토의 동생집에 여러 해동안 다니면서도 조성된지 몇년 안되는 그 새 동네의 어린 가로수들이 은행나무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던 김치맨이다.

 

금년 여름부터 은행나무에 관심을 갖게 된 후에야 그 가로수들이 은행나무임을 발견하고 혼자서 감탄하며 반가워했다. 이제부터 캐나다 전국의 가로수를 은행나무로 하도록 하면 좋지않겠는가?

 

자! 지금부터 김치맨이 몇천, 몇만그루의 은행나무 묘목들을 길러내자! 은행 씨앗으로 묘목들을 키워내자. 비닐하우스 만들어 싹을 티우고 어린 모종이 잘 자라도록 해 주면 되지 않겠는가. 화분에 씨앗을 심어 발아하도록 하고 어린 모종이 자라도록 할 계획을 세웠다. 

 

뉴서울 묘목농장 비닐하우스 제작하기
https://youtu.be/VpOk1zaQPWI

 

그래서 유투브에서 각양각색의 비닐하우스 제작에 대해 보구서 내 손으로 이동식 소형 비닐하우스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아 참! 가게 뒤편 공간에서 제작한 비닐하우스들과 화분들을 농장으로 옮기려면 트럭이 필요하다. 승용차 가지고는 안된다.

그러다 도로변에 세워져있는 FOR SALE 중고 작은 싸이즈 운반트레일러(Utility Trailer) 를 보구선 누가 사 갈까봐 즉석에서 300불 주고 얼른 구입했다. 

 

트레일러는 김치맨에게 낯선 게 아니다. 80년대 중반 젊은 시절에 승용차에 텐트 트레일러를 매달고서 1년여동안 미국을 거의 일주한 바 있어 트레일러 매달고 운전하는것이 겁 안난다.

 

유홀(U-Haul)에 가서 내 차 혼다 시빅(Honda Civic)에 힛치(Hitch)를 부착하고서 가게 뒤에 끌어다 세워놓았다. 

인근 트레일러 서비스업체에 가서 새 타이어 2개를 구입해서 바꿔 끼우고 친구의 거위농장에서 비닐하우스 제작용 작은 각목들을 꽤 많은 양을 구입해왔다. 

 

어제까지 각목과 비닐을 이용해서 모두 8개의 비닐하우스를 만들었다. 아마추어 목수 김치맨이 제작한 볼품 없는 홈메이드 비닐하우스들이다. 

그러다가 가게 뒤편의 덱 아래에 있는 창고를 비닐하우스로 개조하고있다.

 

생각해보면 참 그렇다. 옆동네 초보농장에 놀러 갔다가 본 어린 은행나무 묘목들! 

그 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인생 말년의 김치맨의 새로운 취미생활이 될 묘목기르기이다. 

 

(2020.12.01. 
김치맨

149485
richmond
뉴서울 2020-12-04

은행나무가 빽빽히 들어 있는 은행나무 산책길을 생각해봅니다~~ 은행나무 열매의 구운 고소한 참맛을 느껴볼때가 곧 있겠네요~~ 너무 많아 그림처럼 기계로 흔들어 따서 ~~ 한아름씩 담아갈때가 곧 있겠군요~~

뉴스줌 ] 충주시, 도로변 은행나무 열매'천연살충제로 재탄생'

149486
richmond
뉴서울 2020-12-04

어린 은행나무가 종자를 맺기까지는 30여년이 걸린다는데 ?? 맞는말인가요 ?.........나무심어 종자볼려면~~ 자나깨나  건강관리 해야 쓰것 그만유~

149487
richmond
8708
오 뉴서울! O New Seoul! 뉴서울 2020-11-05

오 뉴서울! O New Seoul! 

 

‘오 캐나다!’ (O Canada!)로 시작하는 노래가 있다. 캐나다의 국가(National Anthem of Canada)이다. 그런데 김치맨은 주야장창 자나깨나 ‘오 뉴서울!(O New Seoul!)’ 을 혼자서 부르고 있다. 

 

뉴-서-울! 


이 세 글자의 단어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김치맨이다. 내년에 편의점가게를 문닫고 취미농장(Hobby Farm)을 시작하려 준비 중이다. 해거스빌 초보농장 100에이커 밭 중 5에이커를 임대하기로 했다. 그 농장 이름을 ‘뉴서울농장 New Seoul Farm’ 으로 정했다. 

 

2003년 봄에 ‘김치맨’ 이라는 단어를 자신의 별호, 필명, 인터넷 아이디로 줄 곳 써온 김치맨. Kimchiman (본명 임윤식)이다.

김치맨은 김치공장 사장도 아니고 또 김치를 파는 장사꾼도 아니다. 김치맨은 온 지구상의 모든 민족들이 하나같이 김치를 즐겨 먹는 그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캐나다에 사는 한국인이다. 김치를 세계인의 음식이 되게끔 노력한다. 

 

’김치 입맛의 세계화!’ 구호 내걸고 경영하는 편의점 쿨러에 김치를 몇 병 넣어두고 영국계 캐네디언 백인들에게 판매하기 시작했다. 지금이야 김치(Korean Kimchi)가 많이 알려져 있지만 17년전에는 고약한 냄새의 생소한 음식이었다. 

 

김치맨은 1년전인 작년 10월에 ‘뉴서울 New Seoul’을 작명해냈다. 이 지구상 그 어디에도 없는 생소한 지명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북미대륙에서 가장 큰 거대한 도시(Megalopolis) 뉴욕(New York)이다. 그 지명은 영국의 요크(York) 지방에서 이주해 온 영국계 아메리칸들이 자신들의 고향 땅인 York 앞에 New 자를 붙여 명명한 것이다.

 

그런데 그 ‘뉴서울’이 도대체 어디에 있는 도시입니까? 라고 누가 묻는다면 매우 난처해 질 것만 같다. 아니! 즉시 대답할 것이다. “예! 뉴서울이란 동네는요 제 머리속과 가슴속에 들어있는 이상촌이자 유토피아 이상향입니다.”

 

덧붙여 우리 코리언-캐네디언들이 뜻을 모으고 힘을 합해서 이곳 캐나다 땅에 새로운 코리아타운을 건설하자는 범캐나다동포적 민간사회운동임을 설파할 것이다.

 

1800년대 말부터 시작해 일제시대에 두만강을 건너 북간도로 이주해 들어가서 우리 한민족의 삶의 터전을 개척했던 선각자들을 본받자고 외치고 있다.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 했다.(마부작침(磨斧作針) 그리고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다’(Constant dripping wears away the stone.) 

도저히 이루어 질 수 없어 보이는 청춘남녀의 사랑도 도끼로 열두번만 찍으면 한쌍의 원앙 커플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도 있다. 

 

가진 힘(Power 돈과 권력) 없는 김치맨의 원대한 꿈도 언젠가는 현실화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

 

작년 10월에 제2의 서울 뉴서울을 이곳 캐나다 온타리오주 그 어디메에 건설하자고 제안한 김치맨이다. 그리고 그 후보지를 천신만고 물색 끝에 드디어 1차 후보지를 선정했다.

 

그곳은 킹스턴 인근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Prince Edward County)를 이루는 섬(Island)이다. 온타리오 호수 속의 섬이라고는 하나 한쪽 끝은 육지와 붙어있다. 길이 40미터쯤되는 작은 다리 하나 건너면 되는 커다란 섬이다. 넓이 1,050평방키로.

 

꿈도 야무지게 김치맨은 그 섬 전체를 우리 코리언-캐네디언들만의 세상으로 탈바꿈하자고 제안했다. 섬 크기는 제주도의 절반 크기가 넘는데도 인구는 고작 2만 5천명인이 광활한 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하자는 취지에는 찬성하나 그 후보지가 적절치 못하다는 의견들이 나왔다. 토론토에서 너무 멀다는 게 그 첫째 이유이다. 

 

토론토에 생활 근거지를 둔 자녀들이, “어머니! 살기 좋은 곳에 가셔서 사시는 건 찬성이지만!  거긴 너무 멀어요! 좀 더 가까운 시골로 가세요!” 

“형님! 은퇴하시면 뉴서울로 가지 마시고 해거스빌로 오세요! 이곳에다가 뉴서울을 만들면 되지 않겠어요? 해거스빌로 이사 오세요.” 8년 연하라서 김치맨을 형님 대우해주는 초보농장의 곽시용 초보농부의 제안이다.

 

해거스빌은 해밀턴 마운틴(Hamilton Mountain) 산 너머 남쪽에 있는 작은 시골 동네이다. 하이웨이 6 (Hwy 6)가 동네 한복판을 남북으로 관통하며 인구는 3,000명쯤 되는 농장지대이다. 노스욕(Yonge & Finch)에서 128키로/1시간 30분 운전거리이다. (계속)

 

+++++

 

우리 캐나다 한인동포들이 한 지역에 모여 사는 새로운 코리아 타운! 뉴서울(New Seoul)을 다 함께 힘을 모아 건설합시다. 오픈채팅방 ‘뉴서울 New Seoul Canada’ 의 가입은 https://open.kakao.com/o/ghNWr6cc

**뉴서울 문의: 김치맨 (905)870-0147, [email protected], 카톡아이디 sienna3022

149315
richmond
뉴서울 2020-11-05

언젠가는 해거스빌(Hagersville) 동네 이름을 뉴서울 (New Seoul) 로 바꾸게 되기를 꿈꾸는 김치맨! 노스욕에서 1시간30분 거리. 

149316
richmond
8708
초보농장에서 방목하는 흑염소 12마리!뉴서울 2020-11-05

초보농장에서 방목하는  흑염소 12마리!
내년 초여름엔 동포들에게 원조 흑염소 보신탕 맛보게 해 주겠다는 초보농장! ㅋ

149314
richmond
8708
초보농장 찰옥수수 축제 ~~ 10월 17일(토) 오전 10시- 7시뉴서울 2020-10-12

초보농장 찰옥수수 축제
 Korean Waxy Corn Festival 2020

 

* 일시: 10월 17일(토) 오전 10시- 7시 
* 장소 : 초보농장 9988 Garlic Farm
220 Duxbury Rd. Hagersville 


* 행사내용


1) 옥수수 내 손으로 따기(PYO Corn)
2) 판매품목: 마늘, 찰옥수수, 방목통닭, 방목계란, 수삼, 단호박, 땅콩호박 등
3) 식사메뉴: 초보농장표 소머리국밥 ($15)

 

* 참가신청: 윤미숙 647 984 1728, 김치맨 905 870 0147

149309